미국 로드 트립 4일차 | Stone Mountain에서 일출 보기 조지아 여행

Stone Mountain, on the top1

  애틀랜타에서 비교적 가까운 Stone Mountain에서 간단한 하이킹을 해보려 했습니다. 작년 콜로라도 여행에서 로키산맥까지 가고도 사전 예약을 안 해서 하이킹을 못 했던 게 억울했었나 봅니다. 당연히 로키산맥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요.:D 자동차를 몰고 로드 트립을 하다 보면 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 자연히 이른 아침이나 새벽에 이동을 하게 되는데 어차피 일찍 일어난 김에 정상에서 일출을 보면 더 … 더 읽기

미국 로드 트립 4일차 | World of Coca-Cola, 조지아 여행

World of Coca-Cola 실내

조지아 주를 지나가는 로드 트립 여행자라면 애틀랜타에는 코카콜라 본사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는 것을 아실 텐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이름은 World of Coca-Cola입니다. 남부 로드 트립 중 동남부 해변이 가보고 싶어 조지아 주까지 기어 올라갔는데 여기를 안 가볼 수 없겠죠?^^ 꼼꼼한 여행자라면 저 같은 실수는 안 하겠지만 구글맵에 목적지 입력하실 때 “코카콜라 본사”로 하시면 … 더 읽기

미국 로드 트립 8일차 | 마이애미 비치 가성비있게 놀다오기

마이애미 비치 14

  어느덧 미국 남부의 로드 트립을 시작한 지도 8일째 되었습니다. 쿠바에 인접한 미국 최남단 키웨스트에서 일정을 마치고 명실상부 플로리다의 정점 마이애미 비치로 출발합니다. 구석구석 다녀와본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동부에 뉴욕, 서부에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남부에 마이애미를 미국의 최고 도시 3대장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볼거리 먹을거리 놀 거리가 무궁무진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물가가 너무 비싸 가성비 여행에는 맞지는 … 더 읽기

내돈내산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수염제모 후기 5회차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후기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레이저 수염 제모도 드디어 5회차입니다. 처음 접수한 날 상담이 기억나네요. ”5회로는 완전한 제모가 안됩니다. 수염을 없애고 싶으세요? 줄이고 싶으세요?“ 한두 번 받은 후에도 이미 충분한 변화에 만족도는 높았지만 마지막 회차인 만큼 그동안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새삼 궁금해진 마음으로 병원으로 향합니다.    “이 글은 병원이나 장비 업체와는 관계가 없는 100% 내돈내산 후기 … 더 읽기

그렇게 작가가 된다 감상문 2부 | 하랑

그렇게 작가가 된다 대체 텍스트

  책의 전반부에서는 글쓰기를 사랑하는 하랑 작가의 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조금 다르게 새로 시작하는 신입 작가들에게 혹은 작가를 꿈꾸고 있는 잠재적 작가들에게 선배로서 건네는 조언과 당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험난한 작가의 삶에서 후배들이 상처받고 포기하지 않도록 살피는 섬세한 마음이 돋보이네요. 같이 보시죠.   “이 글은 출판사나 작가와 어떠한 관계도 없이 순수하게 책을 읽고 … 더 읽기